[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달달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18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투샷 #동반자 #알라뷰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아직 #연애중 모두 감기 코로나 차 조심 건강합시다. 2022년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사랑할수록 점점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시은은 지난 2015년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