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아픈 반려묘에 애틋..여리여리 첫사랑 분위기

입력 2022-01-18 17: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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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찌야 아푸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를 안쓰럽게 바라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앞머리에 볼륨을 살린 채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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