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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故전태수, 오늘(21일) 4주기..아름다운 별이 됐을 청춘

입력 2022-01-2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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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전태수/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전태수/사진=사진공동취재단

[헤럴드POP=천윤혜기자]故 전태수가 오늘로 4번째 기일을 맞았다.

오늘(21일)은 배우 故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 지 딱 4년이 되는 날. 전태수는 지난 2018년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배우 하지원의 동생이기도 한 故 전태수는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로 데뷔했으면 이후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제왕의 딸, 수백향' 등을 비롯해 영화 '유쾌한 도우미', 'K&J운명', '천국으로 가는 이삿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약했다. 그는 또한 2014년에는 중국 장시위성TV '은혼일기'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은혼일기'는 그의 유작이 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에 많은 사람들은 충격을 받았다. 친누나 하지원도 비보에 예정됐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하지원은 이후 생전 전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 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는 글을 SNS에 남기며 추모하기도 했다.

그가 사망한 지는 벌서 4년이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은 故 전태수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올해도 네티즌들은 그를 기억하며 애도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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