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스트레스 너무 극심 "머리까지 뜯어가며..신G랄 나타났다"

입력 2022-01-19 07: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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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극한 녹음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까지 뜯어가면서... #영혼탈출 #신G랄이_나타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스트레스를 받는지 머리까지 뜯어가며 극한 녹음 일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신곡 '맴찢'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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