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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두 아들 버스 사이에서 애틋.."하루종일 싸워도 사랑하는 사이"

입력 2022-01-21 16: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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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21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종일 싸워도 사랑하는 사이 #broth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바 포피엘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학인 형은 유치원 가는 버스에 탄 동생을 바라보고 있다. 동생 역시 형을 빤히 바라보며 애틋함을 나누고 있다. 형제의 훈훈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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