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현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현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오는 날 아빠 녹이는 민서 호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놀고 있는 신현준의 딸 민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신현준은 딸과 반려견을 보며 마음이 녹았다면서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