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변 미녀' 갈소원, 남동생 챙기는 다정한 누나

입력 2022-01-19 0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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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갈소원이 남동생과 함께 외출해 화제다.

19일 갈소원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둘이 뭉치면 어린이. 고등학생 되기 전 투 샷. #소선남매 #갈남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남동생과 외출해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정하게 동생을 챙기는 누나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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