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50대 맞아? 자비없는 초근접 미모 놀라워

입력 2022-01-22 0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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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수가 놀라운 초근접샷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눈동자가 투명하게 비칠 만큼 얼굴이 카메라 가까이에 있음에도 전혀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큰 눈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50대라는 나이를 더욱 믿을 수 없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어떻게 이럴 수가", "예뻐요", "인형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은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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