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아들 강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내 아가. 엄마가 지켜줄게 강호 눈길 닿는 곳에 항상 엄마가 있어. 내 우주, 마음 다해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생후211 #내아가 #내우주 #지켜줄게 #사랑해 #소띠아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 강호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그림 같은 투샷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