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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세 아들은 할머니집에..잠시 육아 숨통

입력 2022-01-19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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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할머니집에 가있는 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북할머니댁에 가있는 삼형제 다음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주리의 세 아들은 나란히 베게를 끼고 앉아 장난 어린 표정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TV를 보는지 어딘가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정주리는 전해 받은 세 아들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다음주에 보자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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