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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한창, 원내식당 밥도 고퀄..♥장영란과 병원으로 같이 출근(종합)

입력 2022-01-19 16: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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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의 원내식당 밥의 퀄리티가 화제다.

19일 한창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식사는 하셨는지요? 저희부부는 출근하면 이렇게 원내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합니다 둘다 밥 찰지게 먹지요?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도 또 본답니다 #부부스타그램 #부부란뫼비우스 #보고또봐도보고싶은 #항상감사합니다 #한창멋찐영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창의 한방병원에서 원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국수를 흡입하면서 먹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한창은 이러한 아내 장영란의 밥 먹는 모습을 사랑을 담아 촬영하는가 하면 밥 먹는 중간 장영란과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장영란과 함께 병원으로 출근해 밥을 먹고 각자의 공간으로 쿨하게 들어가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변함없는 두 사람의 달달함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한창은 지난해 8월 원래 근무하던 한의원에서 퇴사 후 개원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병원장 한창'이라고 적힌 가운을 공개하면서 공사 시작 전인 건물의 공간을 사진 찍어 올렸었다. 당시 한창은 "퇴사 이후, 근황이 어떠냐는 질문들 많이 해주십니다. 실은 저만의 공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라며 "수련받고 한 길만 달려온 분야를 바라보겠습니다. 지금은 인테리어 중입니다. 설렘과 두려움. 새로운 시작 그리고 다시 한번 도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공사가 마무리된 후 한창은 올화이트의 깔끔한 병원 인테리어를 공개하는가 하면 장영란 역시 병원 홍보에 적극 나서며 내조했다. 병원장과 병원장 사모님이 된 두 사람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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