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루나는 사진과 함께 "Happy new year 202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루나는 크롭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루나는 군살 하나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루나는 버킷햇을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루나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 에프엑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가수 마돈나 오마쥬 곡 'Madonna'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