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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터질 듯한 셋째 볼살..하루가 다르게 크는 세쌍둥이

입력 2022-01-19 1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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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볼살 터지는 귀여운 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긋방긋 웃고 있는 셋째 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미소는 물론 터질 듯 통통한 볼살이 특히 사랑스럽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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