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외식했다.
배우 김빈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생일 #배뻥가족 #입터짐시즌 뭐 별거한거없구요 부페가서 미친듯이 먹고 왔어요 정말 왜이리 미련하게 쳐묵쳐묵할까 싶을정도로 먹었네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뷔페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외식을 즐기고 있는 김빈우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이들 가족의 행복함이 보는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이어 김빈우는 "이참에 여러분들께 물어보고싶어요 앞으로 구정까지 식단관리가 안될스케쥴이 줄줄이인데 1.구정까지 다 내려놓고 맘놓고먹고 구정이후부터관리한다 2.그래도 조금씩 조절& 몸무게유지는 하면서 먹는다 여러분들의 선택은 무엇이에요 참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지만 ㅋㅋ 다들 이런 고민 하시죠"라고 물음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