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배우 김보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중해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이러한 아들의 사진과 함께 "밥 먹다 또 토할라 해서 바로 콩순이 틀어봤드니... 너 이리 집중한다고...? 하... 다들 몇 개월 때부터 보여주시나요? 아직은 보여주기 싫은데 뭔가 보여주면 나 화장실 편하게 갈 수 있을 듯"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늦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보여주고 육아에 도움을 받고 싶은 상충하는 김보미의 마음이 드러난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