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대본 열공 포착..햇살 매력이란 이런 것

입력 2022-01-19 1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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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의 '한 사람만'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사람만' 박수영, 시청자들의 애착 캐릭터 등극 비법은 '대본 사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우정+성장까지 모두 섭렵한 박수영의 연기력. '햇살 매력 가득' 연기에 열중한 비하인드 사진 공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촬영현장에서 대본을 열심히 보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이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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