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애셋맘' 이요원, 창백한 얼굴에 싸늘한 눈빛..무슨 일이길래

입력 2022-01-20 13: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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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크림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똥머리를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요원의 핏기 없는 새하얀 피부와 싸늘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이요원의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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