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옷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사진첩 넘기다가..3년 전에 산 뽀글이 재킷 올겨울에도 정말 뽕뽑고 입고다님. 이유 없이 손이 잘 가는 옷이 있죠. 미련없이 입어서 이번 겨울 가고나면 이젠 안녕 하고 싶어요. #마음만은벌써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재킷을 입은 채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가볍고 따뜻해보이는 가성비 아이템을 착용한 서현진의 날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