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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소민, 발 골절 부상으로 수술→'런닝맨' 녹화 불참(종합)

입력 2022-01-21 2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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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전소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배우 전소민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1일 "전소민이 개인 일정 중 발 골절 부상을 당해 지난 19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소민은 오는 24일, 25일 예정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다.

이처럼 전소민의 수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걱정을 드러내며 쾌유를 빈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게스트로 출격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전소민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소민은 18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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