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진욱이 복수의 대상을 이준으로 돌렸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단활(이진욱 분)이 복수의 대상을 옥을태(이준 분)로 돌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단활은 민상운(권나라 분)의 과거 그림을 태우며 "미안해. 600년동안 증오하고 미워해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민상운은 "괜찮다. 날 죽이지도 혼을 뺏고 가두지도 않았잖아요. 오히려 옥을태한테 지켜줬지"라고 말했고, 단활은 "앞으로 옥을태는 내가 알아서 할게. 옥을태는 내가 혼자 잡을거다. 넌 동생이랑 숨겨줄게 그리고 도윤이를 부탁해"라고 부탁했다.
단활은 "우물에 가둘거다. 내가 옥을태를 죽일 칼이라며"라고 말했고, 민상운은 "나를 이용해요 내가 미끼가 될게요. 옥을태는 내 원수이기도 하다. 엄마랑 언니 때문에 나도 끝까지 가야 한다. 난 시호만 안전하면 괜찮다. 단활 씨도 도윤이 지키고 싶잖아요. 나도 우리 시호 지키고 싶다. 죽더라도 혼이 깨지지 않는 한 다시 환생할 수 있잖아요. 환생했을때 나를 다시 찾아와라 그때 혼을 돌려줄게요"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