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1살 연하♥' 배윤정, 20kg 감량하고 물오른 미모.."오늘 엄마랑 출근"

입력 2022-01-25 18:18: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엄마랑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출근해 셀카를 찍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반려견이 카메라에 담길 수 있도록 몸을 숙여 사진을 찍고 있다.

출산 후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배윤정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며 JTBC '해방타운'에도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