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현, 죄수복 입어도 훈훈..'어느 날'앓이 계속되나봐

입력 2022-01-22 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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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어느 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또 공개했다.

배우 김수현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촬영현장에서 거닐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은 죄수복을 입고 있는 데다, 멀리서 포착됐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김수현을 비롯해 차승원, 김성규, 이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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