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42살 맞아?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인형 미모

입력 2022-01-24 1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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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려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풍선과 꽃 장식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정려원의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까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JTBC 2부작 드라마 '하얀 차를 탄 여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세 여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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