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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민소매 입고 탄탄한 팔근육.."가장 추웠던 '설강화' 촬영"

입력 2022-01-23 15: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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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인스타
정해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해인이 '설강화' 촬영을 추억했다.

23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추웠던 설강화 촬영. 금철 응철 격찬 수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김민규, 이정현, 장인섭과 북한군 옷을 입고 나란히 서 있다. 설원을 배경으로 민소매를 입은 네 사람의 모습이 아찔하다. 특히 정해인은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해인은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고 있다.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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