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티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음료를 마시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주아는 온통 하얀색 아이템으로 깔끔한 패션을 완성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뿐만 아니라 신주아는 수년 동안 몸무게를 44kg으로 유지 중이라고 밝힌 만큼 볼살 하나 없이 날렵한 브이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얼마 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며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