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오자마자 신나서 보니 기쁘다?? #주안이 맘대로 엄마는 #ESFJ #근데나ENFJ야 #아빠가잘라준머리 #잠옷러버 #때마침호랭이잠옷 2022012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안이는 책을 산처럼 쌓아놓고 읽고 있는 모습. 문학소년이 된 주안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주안이는 갈수록 아빠 붕어빵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