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승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머리 위 책 다 읽어야하는데 베고 자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이 소파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옆을 바라보며 얼굴을 홀쭉하게 모은 모습.
이승연의 머리 뒤에는 수많은 책들이 놓여져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열 권은 족히 넘어보인다. 이 많은 책을 다 읽어야한다는 압박감에 "베고 자볼까?"라고 말하는 모습은 유쾌하면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