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호창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해 1월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몸이 너무 아파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무사히 잘 퇴원했습니다. 아직은 완쾌는 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호창은 "걱정해주시고 연락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저도 회복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김호창은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한 바 있다.
-다음은 김호창 글 전문.
새해 1월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몸이 너무 아파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오늘 무사히 잘 퇴원했습니다. 아직은 완쾌는 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연락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저도 회복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