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한복 예쁘게 입은 쌍둥이 아들.."이제 더 크면 안 입겠지"

입력 2022-01-31 0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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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들의 한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박은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더 크면 한복 안 입으려고 하겠지만 다행인건 아직은 넘 좋아한다..^^ 벌써 #15년인연 .. 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한복 #아이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쁜 한복을 입은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들은 색상만 다른 한복을 맞춰 입고 귀여움을 자아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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