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장윤정, 게스트 출연에 어색X불편 "오랜만에 맹한 모습 보여줄거 같다"

입력 2022-01-29 19: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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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어색해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장윤정이 어색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날 특집으로 트로트 스타 장윤정과 이찬원이 찾아왔다. 장윤정은 "나 너무 어색하다. MC를 하다 보면 다른 프로그램 게스트로 나갈 기회는 거의 없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여러명이 같이 하는 프로그램은 불편해하거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여기 연예대상 받은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니까"라며 어색해했다.

장윤정은 걱정이 많다며 "가끔 보면 나는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더라. 오랜만에 맹한 모습을 보여줄거 같아서. 일단은 붐이 얼마나 나를 물고 늘어질까 싶어서"라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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