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원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원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끝났으면 좋겠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고원희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접종한 증명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처럼 고원희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뒤 그만 맞고 싶은 바람을 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고원희는 웹드라마 '백수세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백수세끼'는 오감 짜릿한 연출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엑스엑스(XX)' 김준모 감독과 '우리 헤어졌어요'로 이 시대 불투명한 청춘의 키워드를 담아낸 전선영 작가가 힘을 합친 작품으로, 2030 세대에게 밥 한 끼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