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호구 완전체’ 김용만, 김숙, 이용진, 이현이와 함께 정규로 돌아오는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가 강력한 주제를 예고했다.
시즌 첫 방송은 시청자들의 요청이 가장 많았던 인테리어 업계의 뒷면을 낱낱이 파헤친다. ‘자재 바꿔치기’, ‘공사 중 잠적’ 등 최근 인테리어 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피해사례들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특히 공사중단으로 임시거처에서 지내고 있는 한 피해자를 본 MC들은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를 감추지 못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같은 업계사람으로서 창피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일반인들은 절대 모르는 전문 용어를 공개해 ‘인알못(인테리어를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에게 만점짜리 ‘호구 방지책’이 될 전망이다.
이 모든 이야기는 김용만, 김숙, 이용진, 이현이가 진행하는 어른들의 은밀한 수업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9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