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호, 착장까지 완벽했던 33살 생일..귀엽고 멋지고 다해

입력 2022-01-28 0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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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준호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2P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여운건 같이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호가 생일 기념 브이앱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폴라와 진을 멋지게 매치한 이준호는 귀여운 미소는 물론 잘생긴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최근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또 이준호는 지난 22일 오후 6시와 23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JUNHO THE MOMENT'(준호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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