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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싱어’ 전국민이 아는 '스타 싱어'를 찾아라…천만 원 상금 걸고 1R 시작

입력 2022-01-29 2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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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스타싱어 찾기가 시작됐다.

29일 방송된 MBN예능프로그램 ‘아트싱어’에서는 6인의 아트싱어 사이에 숨은 스타싱어 찾기에 나선 감별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전현무는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스타싱어에 대한 단서를 듣고 찾아주시면 된다, 오늘 무대에는 1,00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다”며 “감별단 분들이 스타싱어를 찾게 되면 설을 맞아 세뱃돈으로 드린다. 스타싱어 찾기에 실패할 시 상금은 스타싱어의 후배인 아트싱어에게 주어진다”는 룰을 설명했다.

아트싱어 6인인 낭만신사, 금빛가인, 해골프린스, 눈꽃여왕, 카드병정, 감성피에로 중 스타싱어는 단 한 명. 이들의 등장에 감별단은 “분장 스케일에 “이 정도라고?”라고 놀라며 “어떻게 알아 이걸?”, “절대 모르겠다 이거”라고 혀를 내둘렀다. 전현무는 “뮤지컬 ‘헤드윅’, ‘캣츠’ 등의 분장을 담당하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스타싱어는 대한민국 성인 남녀의 87.3%가 아는 가수”라는 전현무의 말에 감별단은 “그럼 전 국민이 다 아는 가수라는 얘기 아니야?”라고 못 맞히면 큰일인 듯 수심에 잠긴 채 1라운드 솔로곡 경연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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