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화감독 데뷔' 문근영, 귀여움은 '어린신부' 시절 그대로네 '뾰로통'

입력 2022-01-29 2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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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인스타
문근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문근영이 일상을 전했다.

29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삭제가 된거지? ㅠㅠㅠㅠ#라방대신 #셀카투척 #새해복많이받으세요 #Day2325"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의 생얼 셀카가 담겨 있다. 두꺼운 쌍커풀 라인이 문근영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또 그는 3부작 단편 영화 '바치-꿈에 와줘'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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