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진수성찬을 인증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리다보니 진수성찬이네. 이제 거의 한국인 입맛이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 아야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정갈한 한식 한상 차림이 담겨 있다. 이지훈은 이처럼 매일같이 진수성찬인 신혼 식탁을 인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지훈을 비롯해 김준수, 김성규, 켄, 에녹, 강태을 등이 캐스팅 됐다.
또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