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남보라가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남보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게 제품과 사진 촬영"이라며 "개발 단계에서 더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매일 써보면서 사용감 체크하고, 리뷰하고 다시 디벨롭하는 작업만 1년 남짓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이 판매하는 제품의 모델로 나선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보라는 "품평품이 계속 왔다갔다 하느라 제조사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그런 덕분에 좋은 제품이 나와서 연구에 힘써주신 제조사에 감사한 마음이고 사용해보신 분들도 다들 좋다고 평가해주시니 뿌듯하고 기뻐요"라면서 CEO로서의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한 바 있다. '긴 하루'는 엔딩이 없는 한편의 소설처럼, 끝나지 않는 긴 하루처럼 네 개의 이야기가 수수께끼처럼 이어지는 작품이다. '내가 고백을 하면', '두 개의 연애', '늦여름' 등을 연출한 조성규 감독의 신작이다.
또 남보라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