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혜선, 얼짱 시절 셀카 대방출 "20년 훌쩍 지난 아직도 예뻐해줘 감사"

입력 2022-02-01 06:54:06
    • 복사완료!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얼짱 시절 셀카를 대방출했다.

배우 구혜선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등학생 시절. 명절이 되면 컴퓨터가 있는 큰아버지댁에 내려가 하두리캠을 찍으며 스스로 나를 예뻐라하고 또 팬들이 예뻐라 해주는 것이 당연한 명절 행사이기도 했고 또 영광된 일이었는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의 명절에도 나를 그때와 같이 예뻐라해주는 팬들에게 '인생이 한때의 영광으로만 계속할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은 나이'라 말씀드리면서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 행사처럼 아직도 나를 예뻐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올려보아요. 그대들도 여전히 예쁘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이 얼짱 시절 찍었던 셀카들로, 구혜선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금까지 구혜선은 감독, 작가, 화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무엇보다 배우로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그녀의 재능에 관심을 가졌다"며 "그녀가 다양한 작품과 장르를 통해서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