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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곧 40대지만 세뱃돈 냉큼..명품 같은 핸드메이드 가방까지

입력 2022-02-01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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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다해가 가족들과 훈훈한 설 연휴를 보냈다.

배우 이다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멋진 외삼촌은 글씨도 멋져요~ 새뱃돈 나 받아도 되는거 맞나요?! 외숙모가 손수 떠주신 정성가득 #핸드메이드가방 도 잘들고 다니겠습니다! #다같이 모일 수 없어 조촐한 가족 모임 이었지만 그래도 행복 했던 설연휴!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외삼촌에게 받은 세뱃돈 봉투를 사진 찍어 자랑했다. 봉투에는 멋진 글씨체로 '다해 복은 수북히 건강은 든든하게'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이어 이다해는 외숙모에게 핸드메이드 가방을 선물 받았다고 덧붙였다. 명품이라고 해도 믿을 촘촘한 뜨개 가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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