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정안이 화사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일 오후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마니 받어~~~~ 흥! 회사식구들과 호랑이 카드 만들어 봤어요 ^^ 구경오세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직접 만든 손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물광 피부는 자체발광한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나이 한 살을 더 먹었어도 아름다움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