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 눈 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길거리를 걷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멀리서 찍혔음에도 불구 잘생긴 비주얼로 일상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섯 번째 OST '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의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