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우리 가족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사람을 사이에 두고 벤치에 앉아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최희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최희의 품에 안긴 딸 서후는 울음을 터뜨리기 1초 전인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최희의 남편은 이러한 딸에게 손을 뻗고 있다.
최희는 서후의 표정을 확대하는가 아직 마음이 안 풀린 딸과 직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