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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애셋맘' 이요원, 세상 혼자 사는 여신님..청순美 철철

입력 2022-02-03 1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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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요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끝 #그린마더스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높은 콧대,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완벽한 옆모습을 인증했다.

또 이요원은 차분한 긴 생머리 스타일을 통해 청순하면서 청초한 무드를 자아냈다. 경이로운 그녀의 동안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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