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석이 일상을 전했다.
2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촌이 간드아!!' #티니핑스쿨 #못알아들어서진짜다섯번물어봄. #라떼는무조건후레쉬맨아니면 #철인28호였는데 #아세월이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은 양팔에 커다란 장난감 박스를 들고 마트를 활보하고 있다. 이름도 모를 장난감을 찾아 사주는 삼촌 김지석의 조카 사랑이 훈훈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멋진 삼촌", "이거 진짜 찐핫템이에요. 최고의 삼촌으로 등극하실 겁니다", "저도 삼촌 필요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석은 왓챠 '더블 트러블' MC를 맡고 있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