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하늘,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세련미 폭발한 근황

입력 2022-02-03 12:11: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하늘이 단발머리를 찰떡 소화했다.

3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열일 중입니당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킬힐 #KILLHEEL #0223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중인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을 한 김하늘은 도도하고 세련된 매력과 뿜어내며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한 김하늘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다. '킬힐'은 치열한 홈쇼핑 세계를 그리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쇼호스트들의 경쟁과 권력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