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1번. 배에 힘 준 사진. 자아는 하나지만 몸은 여러 개인거 저만 그래요? 다 숨겨진 뱃짤 있는거 알아요. 제가 왜 명절기간에 거울보고 충격 받았는지 이해가 되실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지수는 뱃살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지수는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보여준다. 지수의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