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진이, 이세희와 훈훈한 티키타카.."예쁘게 찍어줘 고마워"→"예쁜 사람 찍었을 뿐"

입력 2022-02-04 14: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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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이세희와 다정 케미를 뽐냈다.

4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희야 고마워 항상 예쁘게 찍어줘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송국 대기실에서 촬영 중인 윤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희는 그런 윤진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세희는 예쁘게 찍어줘서 고맙다는 윤진이의 말에 "아니 난 그냥 예쁜 사람을 찍었을 뿐...♥"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윤진이, 이세희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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