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오늘 금요일이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최희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올해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