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귀여운 두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유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치는 엉아가 하는데 긴장은 이동글이가 다함... #낮잠숙면예정 #여섯살차이형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발치를 위해 진료대에 누운 형을 바라보고 있는 유하나 막내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막내 아들은 두 손을 모은 채 형이 발치하는 상황을 긴장한 채 지켜보고 있다.
본인 일인 것처럼 형을 걱정하는 동생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