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라테스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정은 사진과 함께 "느낀점: 죽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정은 필라테스를 하며 자기관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정은 다리를 위로 쭉 찢어 남다른 유연성과 근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유정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정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레깅스 핏이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첫 단독 콘서트를 잠정 연기한 바 있다.

